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교습소총연합회 회장 박숙입니다.

코로나19로 교습소 운영에 많은 어려움과 고충으로 얼마나 힘드십니까.

그동안 회원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여러 분야에서 크고 작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교육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의 현 위치가 녹록치 만은 않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과 주변의 사교육억제 정책과 무엇보다 교육의 질을 중요하게 여겨야 함에도 불구하고 접촉되어 있는 현장의 법안들이 운영상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기에 여러분을 대변하여 목소리를 내주어야 하며 현안해결 대응에 앞장서고 있는 연합회로서도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앞으로도 해야 할 많은 현안들이 있습니다.
저희 한국교습소총연합회는 사회 취약계층인 청소년 들을 위한 재능기부와 숙원사업인 강사1인허용 및 지방지회 확대, 교습소의 복수과목 교습 허용 등의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하며 이 중요한 시기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 및 질병예방에 대한 방역수칙 철저히 준수하시어 모범적인 운영부탁 드리오며 다가올 날들에 모든 교습소운영자 여러분들과 가족들이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한국교습소총연합회 회장. 박 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