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국교습소총연합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한 해 동안도 어려운 교육 환경 속에서 교습소 전문성을 지켜온 회원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는 교습소에 기쁨과 좋은 소식만 가득하여 환하게 웃는 날이 많아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부모, 학교, 이웃, 지역사회, 또한 개별 맞춤수업에 적합한 교습소 모두 힘을 합쳐 아이들을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시키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급속도로 발전하는 AI와 디지털교육 등의 도입으로 인해 교육의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변화 속에서 우리가 살길은 혼자가 아닌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연합회 회원분들과 서로의 교육정보를 교류하고, 교사세미나 등 다양한 교육패턴을 나누고 협력하여 질 좋은 교육지침서를 함께 만들어 가며 더 높은 질적 수준을 다져 나가야 할 것입니다.
연합회는 회원분들의 교습소 운영의 효율성과 권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희망은 눈보라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촛불이다.' 라는 속담처럼 새로운 변화가 우리에게 긍정의 힘이 작용하도록 연합회와 함께 노력해 보자고 말씀드려 봅니다.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봄은 반드시 오고야 맙니다. 우리의 삶도, 우리의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따뜻한 봄날이 다가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험한 나날 속에서도 버리지 않고 품어왔던 '희망'도 활짝 꽃피울 것입니다.
회원여러분!
우리 함께 또 새로운 꿈을 꾸고 새로운 희망을 담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힘을 내어 힘차게 걸음, 걸음을 옮겨봅시다.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지치지 않는 말의 기운처럼 2026년 한해 희망찬 일들만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 설립일 | 1999년 05월 12일 |
|---|---|
| 협회 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왕산로 4 (동화빌딩 605호) |
| 임원현황 | 이사: 18명, 감사: 2명 |
| 대표전화 및 팩스 | T. 02)2263-4642~3 F. 02)2263-4644 |